도움을 사회로
“갚으려면 사회에 갚아라”는 가르침을 따라, 학문·교육·대학 행정으로 공동체에 기여해 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후보지원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준호입니다. 구성원의 자율과 연결을 바탕으로, 사람과 미래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LEE JUNHO, THE CANDIDATE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도움을 마음에 새기며, 연구와 교육, 대학 행정의 자리마다 더 많은 사람이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 마음은 학생을 위한 장학과 배움의 기회, 기초연구를 위한 토대, 그리고 대화와 신뢰를 만드는 리더십으로 이어졌습니다.
“갚으려면 사회에 갚아라”는 가르침을 따라, 학문·교육·대학 행정으로 공동체에 기여해 왔습니다.
‘꿈의 사다리 장학금’과 ‘운초장학금’으로 경제적 여건이 배움의 꿈을 가로막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예쁜꼬마선충 연구를 이어오며 학문후속세대를 길러냈고, 원탁의 대화처럼 함께 답을 찾는 문화를 실천해 왔습니다.
CANDIDATE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서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왔습니다. 자연대 학장과 학생처장 등을 지내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학을 고민해 왔습니다.
VISION
AI를 가장 잘 쓰는 대학을 넘어, AI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서울대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학문 자율과 다양성, 열린 소통과 책임 있는 운영으로 구성원의 잠재력을 연결합니다.
AI를 가장 잘 쓰는 대학을 넘어, 교육·연구·행정과 국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합니다.
현장의 질문과 제안이 정책과 연구 아이디어로 이어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NINE KEY COMMITMENTS
각 항목을 클릭하면 발전계획서에 담긴 세부 추진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통기초교육 재정립과 AI 시대 교육·평가 기준 확립, AI 활용·학습기회 보장, 학문 간 이동성의 조화
안정적인 장학·교육기회, 기숙형 교육공동체, 학생의 균형 있는 도전과 대학원생의 연구몰입을 지원합니다.
전임교원 기본연구비, 장기·도전형 연구, 미래 연구인재와 연구몰입 환경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세계적 연구를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 플랫폼, 서울대형 국제화와 지식협력 기반을 구축합니다.
국가의 미래 질문에 답하고, 지식의 공공성과 지역사회·동문과의 사회적 기여를 강화합니다.
캠퍼스별 고유 임무를 정립하고, 통합 멀티캠퍼스 운영과 거버넌스·생활기반을 강화합니다.
교원·직원의 처우와 성장, 건강·존엄·다양성, 교육·연구·재충전을 위한 복지 기반을 확립합니다.
AI 행정선진화위원회와 사용자 맞춤형 도우미를 통해 자율·책임·성과공유의 운영을 구축합니다.
발전기금 2조 원, 정부출연금·대학자율 총액지원, 기금 운용과 산학협력의 선순환을 추진합니다.
SUSTAINABLE FOUNDATION
도전적인 새 사업은 튼튼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위에서만 실현될 수 있습니다. 국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서울대학교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율재정을 만들겠습니다.
발전계획서 원문에서 확인하기 ↗전략적 모금과 운용으로 목적형기금을 확충하고, 교육·연구·학생성장에 재투자합니다.
고등교육재정교부금과 블록펀딩을 통해 대학이 필요한 분야에 자율적으로 투자합니다.
장기 안정수익, 기술사업화, 자산 활용을 대학 발전과 구성원 성장으로 연결합니다.
READ THE ORIGINALS
발전계획서와 소견서,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 기초과학 및 과학기술 정책 기고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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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선진국이려면02. 2022년 기초과학 르네상스 원년03. 기초학문 진흥을 위한 근본적 발상 전환04.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05. 긴 호흡의 기초과학 다시 주장하다06. 요즘 젊은이들 훌륭하다!07. 과학, 호기심으로 시작하고 끈기로 완성하는 작품08. 바이오에서 인공지능은 판도라의 상자인가09. 비상계엄과 민주주의, 그리고 기초과학10. 세상에 극복하지 못할 병은 없다11. 여전히 문제는 신뢰야12. 우리나라 과학의 미래에 놓인 큰 숙제들13. 이 땅에서 과학자로 산다는 것14. 팬데믹 공포에 대한 망각과 기억의 길목에서15.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아직도 진행형이다16. AI 시대 너머에도 소통과 실패의 축적이 필요하다17. AI 시대, 창발성 그리고 대학18. 요즘 젊은이들, 여전히 훌륭하다19. 최고 만들고 싶으면 조기영재교육은 잊으라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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